* 진짜 어른이란 무엇일까요? 자기가 선택한 것을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타인과 내 경계를 명확히 하는 것입니다.
* 내가 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아닌 시청자가 원하고 바라는 콘텐츠(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 전달하고자 하는 콘텐츠(메시지)가 재미있거나, 유익하거나, 감동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꾸준히 해야 한다.
* 인간관계는 전염력이 있다. 사람들이 모여서 얘기하고 전파되면서 거기에 점차적으로 침투되는 게 있다. 그것은 바로 감정이다.
* 내 아들이 죄를 지었으면 내가 죄를 지은 것이다. 내 아들이 저지른 행위에 대해 변상은 물론 어떤 일이든 하겠다.
* 30대 직장인 이씨는 요즘 ‘걍생’살이 중이다. 그가 정의한 ‘걍생’은 “직장에서는 능력을 인정받고 사회에는 도움이 되는 일을 하며 주변인에게는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그저 평범한 사람”이 되기 위해 ‘걍(그냥)’ 사는 것이다.
* 사장은 새로 가게를 수리하며 “포르쉐가 다녀간 그 집! 다시 돌아옵니다” 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었다. 그리고 신메뉴인 “포르쉐이크”를 개발했다.
* ‘슬기로운 의사 생활 2’에서 의사조차도 자기 어머니가 치매라고 하니까 무척 슬퍼했다. 치매가 가장 무서운 병인 듯하다.
* 거절할 때는 확실하게 한다. 무리하고 곤란한 부탁은 단호하게 거절할 줄 안다. 자신을 지키는 강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준다.
* 소시오패스를 상대할 때 제일 원칙은 ’이기려고 하면 안 된다.‘. 이기려고 하면 그 소시오패스한테 목표의식을 심어주기 때문이다. 소시오패스는 후천적이다. 그 사람을 피하려고 노력하라.
* 모네는 늘 뒤통수를 맞았다. 드디어 행복을 쥐었다고 여긴 순간 잠자코 있던 불행이 뒤늦게 고개 드는 식이었다. 불화와 가난, 능멸과 모욕, 사랑하는 이의 죽음….
* 한국은 배울 점이 많은 나라이다.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면 충분히 이룰 수 있는 기회의 땅이다. 스롱 피아비가 바로 그 증거이다.
* 내가 기쁘면 우리가 기쁘게 된다. 내가 행복해야 우리가 행복하게 된다. 우리의 행복은 나의 미소로부터 시작된다.
* 평소에 자신이 생각하던 것들이 입력되어 ‘생각의 탱크’에 고여있다가 조건이 맞으면 떠오르는 것이다. 쭉 생각하는 쪽으로 길이 난다.
* 1년 4개월간 투쟁의 기록을 최근 ‘싸울게요, 안 죽었으니까’라는 책으로 펴낸 김씨를 지난 6일 서울 광화문에서 만났다.
* 남에게 잘해주고 인간관계를 잘 맺고 있고 남을 용서하고 감사하고 남을 존중해 준다면, 창의력 좋아지고 면역력 확 올라온다. 몸이 아프지 않다.
* 항상 받고 싶은 것을 내가 먼저 대접해서 하나님께 사랑과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는 축복의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에이나르는 이제 자신을 릴리라 한다. 게르다에게 당신이 아는 에이나르는 없다고 한다.
* 이태영은 대한민국의 변호사이자 사회운동가이다. 호는 백인당. 한국 최초의 여성 변호사이며, 한국가정법률상담소를 세우고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가정폭력 상담 해결, 유교적 인습에 저항하였다.
* 쇼팬하우어가 말하는 ‘혼자 지내라’는 아니다. ‘사람을 만나는 범위를 좁혀라’이다.
* ‘그녀는 프로다, 프로는 아름답다.’ 1991년 TV 광고 카피다. 저 문장 앞에서 당시 많은 여성이 울고 웃었다. 이 카피를 만든 최인아(63)씨도 남부럽지 않은 대기업에 입사했지만 ‘미스 최’로 불리며 커피를 타고 책상을 닦아야 했다.
* 10대들의 우울증은 쉽게 표현을 못 하니까 짜증을 내거나, 학업성적이 떨어지거나, 비행 행동을 하거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