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경험을 엮어나온 자잘한 성찰과 반성을 통해
보다 나은 노후를 설계해보고픈 내용으로
나이 오십 후반대에
한국방송대학 관광학과를 졸업해,
사십년 공직생활을
무사히 마무리한 후.
전국의 명소를 누비는 유수의 체험관광으로 의미깊은 일생의 가치를 엮고싶은 꿈을 꿔 왔습니다
어느새 노인 반열인
칠십대에 접어들자
그동안 살아온 옛적
인생과정을 되뇌이고
뇌리에 새겨진 추억들을 함께 겪어온 선후배님들과 공감나누며,
오랜 세월의 격동을 나란히 누리면서 도도한 세월 속 동화되는 여생을 영위하고저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