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운동에 관심이 많아 등산, 탁구, 배드민턴을 즐겼고, 50대 중반부터 골프를 시작했습니다. 하루하루 열심히 해도 진전이 없어 실망할 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연습량이 차곡차곡 쌓이면서 미세한 진전이 있고, 이것이 쌓이면서 어느 순간 골프의 패러다임에 극적 전환이 생긴다는 것을 경험하며 골프의 매력에 더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골프에 대해 배우고 기록하고 복기하며 골프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골프를 경험하며 배운 점들을 공유하고,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어 책을 펴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