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철학의 에센스! 사고의 다이너미즘!
낡은 관념을 뒤엎은 인간혁명!
자연의 중심은 인간, 코페르니쿠스적 대전환!
세계문명 가치를 다룬 위대한 칸트철학의 정수!
오늘 ‘초월론적 분석론’에 관심이 가는 경향 강하지만,
독자는 칸트 자신의 사고 다이너미즘이 숨 쉬고 있는 것은, 오히려 ‘초월론적 변증론’임을 생각하면서,
이 불멸의 대저(大著)를 읽어라.
도덕철학 최고 저작!
『순수이성비판』은 칸트 비판철학의 첫 번째 저서로 1781년 간행되었다. 칸트는 이 책에서 인간이성의 권한과 한계에 대하여 의문을 제기하고 학문으로서의 형이상학적 성립 가능성을 묻고 있다. 또한 종래의 독단적 형이상학을 뒤집어 인간 중심의 세계를 완성하였다. 『순수이성비판』은 그의 『실천이성비판』와 함께 도덕철학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명저로서 평가되고 있다. 칸트는 특히 『순수이성비판』을 통해서 참된 철학의 문제로서 다음 세 가지 물음을 제기하고 있다. 첫째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둘째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셋째 ‘나는 무엇을 바라야 하는가?’이다. 이 세 가지 물음(과제)에 대한 답변이 바로 이 책,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