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만 믿으면 구원을 받고 천국에 간다는데 그 ‘믿음’이란 무엇일까?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은데 그들은 다 천국에 들어가는 믿음을 소유한 것일까? ‘천국을 소망하는 경건’은 이러한 질문에 대해 시원하게 대답해 주고 있다.
오늘날 우리 기독교인들이 가지고 있는 구원에 대해 너무 오해와 혼동은 심각하다. 이 책은 신앙을 고백하는 이들이 스스로의 믿음을 점검해 봄으로써 부정한 교리나 지식을 믿는 믿음이 아닌,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살아계신 구주 예수님을 바라보고 따르도록 안내한다.
또한 이 책은 예수님과의 관계에서 예수님을 모시고 예수님의 인도를 받을 때 구원이 있음을 말하며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