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본: 『福?諭吉家族論集』(岩波文庫, 岩波書店)(日本男子論)
? 「일본부인론」, 「품행론」, 「남녀교제론」 등의 논조를 발전시켜 가정 내에서 여성의 지위를 향상하고 해방시키는 동시에 남성의 횡포와 비행을 억제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논한 것이다. 1885년 『시사신보(時事新報)』에 「일본 부인론(日本婦人論)」이라는 제목으로, 부인의 신분은 남자와 동등해야 하며, 부부가 가정에서 남자만 홀로 쾌락을 독차지하고 홀로 위세를 부려서는 안 된다는 취지를 기록하여 며칠 동안 사설로 게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