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 학원 만들기 프로젝트
누군가를 가르쳐본 경험이 있으시나요? 만약 그러하다면 그 첫 시작은 어떠셨나요? 저의 첫 시작 부근을 뒤돌아보면 정말 엉망이었습니다. 아찔했던 순간들만 떠오를 정도로 엉망이었던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가르치는 일을 시작한 지도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고 보니 분명한 한 가지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바로 가르치는 일에는 아주 큰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용기를 가지고 시작한 것은 아니었지만 알게 모르게 했던 다양한 일들이 지나고 보니 용기가 필요했던 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절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하지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용기가 필요할 만큼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 용기 덕분에 얻게 되는 유익은 정말 큽니다. 이 일은 아주 값진 보물을 얻을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이 값진 보물들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가르치는 용기를 출간했고, 기쁘게도 벌써 세 번째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선생님이 학원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필요할 수 있는 현실적인 내용들이 담겨 있는 동시에 학생들을 교육하는 선생님으로서 가져야 할 생각, 태도, 마음가짐을 아우릅니다.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어떤 보물을 얼마큼 얻게 되실지는 모르지만 분명 이 책의 내용이 좋은 컨설팅 자료가 되어 필요한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돕고, 여러분이 받게 될 유익이 배가 될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준비가 되셨나요? 부디 이 책이 여러분에게 최대한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내용들이 여러분에게 좋은 간접 경험이 되어 빛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제가 느끼는 기쁨을 여러분도 느끼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