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폰 아르님(Elizabeth von Arnim)의 소설 "Elizabeth and Her German Garden"은 1898년에 처음 출판되었다. 이 작품은 엘리자베스의 첫 작품으로 부분적으로 자적전인 면을 담고 있다. 주인공이 정원을 가꾸면서 남편, 가족, 독일 중산층, 패션 등을 희화화 하였다. 본 도서는 1898년도에 출판된 원작을 그대로 담아 "Elizabeth and Her German Garden"의 감동을 그대로 전달하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