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폰 아르님(Elizabeth von Arnim)의 소설 "The Adventures of Elizabeth in Rugen"은 1904년에 처음 출판되었다. 이 소설은 어느 여름, 일주일 동안 엘리자베스가 하녀, 친구와 함께 루겐섬을 여행하면서 만나게 되는 에피소드와, 인연들을 엘리자베스만의 독특하고 유머러스한 시선으로 그린 여행기이다. 본 도서는 1904년도에 출판된 원작을 그대로 담아 "The Adventures of Elizabeth in Rugen"의 감동을 그대로 전달하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