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폰 아르님(Elizabeth von Arnim)의 소설 "Princess Priscilla’s Fortnight"은 1905년에 처음 출판되었다. 이 소설은 독일의 공주 Priscilla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호화로운 생활이 따분한 공주가 성을 떠나게 되는 모험을 코믹하고 재미있게 그려내었다. 본 도서는 1905년도에 출판된 원작을 그대로 담아 "Princess Priscilla’s Fortnight"의 감동을 그대로 전달하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