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생각하는 즐거움을 아시나요?
생각하는 건 힘들고, 귀찮고, 따분한 일이라거나, 혹시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 처럼, 무생각이 행복이라고도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오히려 생각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고, 문제라고 또 '생각' 하셨나요?
그럼 이제 그러한 일반적이고 평범한 생각들 말고, 완전 색다르고, 새로운 그 어느곳에서도 본 적 없는 생각들, 창의적이고 기발한 생각들을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음악을 듣듯 읽어보시면 어떨까요?
이러한 읽기는 여러분의 지능을 높여주고, 책을 읽는 즐거움과 단순한 생각을 넘어 '사유'하는 즐거움을 정착시켜 삶의 질과 내면의 수준을 한껏 끌어올릴 수 있을거예요.
책의 모든 내용이 가볍고, 단순하면서도 철학자들의 사유 '그것'처럼 날카롭고 예리하니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생각의 즐거움, 비판하는 재미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죽기전에 봐야할 영화 1001편이라는 유명한 영화 추천책이 있지요. 뭐, 이 책은 1001편 까지는 아니지만, 저도 그 책 제목을 인용하는 것으로 끝마치고 싶네요.
죽기전에 이 책만큼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