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닌 온전한 나로써 온라인 페르소나로 존재하라.
오프라인에서의 ‘엄마’ 일도 잘하면서 온라인에서 ‘나’로써 존재하고 싶은 여성들이 만났습니다. 온라인에서 만났지만 오프라인에서 만나 서로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멋진 여자로 살아오다 결혼과 임신 출산을 겪으며 대한민국 사회가 겪는 ‘경력단절’을 겪은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은 ‘온라인 세상’이야기입니다.
온라인도 오프라인과 똑같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타서 SNS로 나를 드러내고 1인기업을 하는 세상입니다. 지역, 나이도 다른 각자의 여성들이 어떻게 온라인에 들어오게 되었고, 오프라인에서 행복했을 때를 기록합니다.
가장 힘들었던 스토리와 극복 방법도 함께 적어두었으니 7인 7색의 이야기를 들어보시면서 온라인에 한 발짝 가까워지셨으면 합니다.
누구나 노트북 하나면 온라인에서 나의 페르소나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온라인 페르소나는 존재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