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를 좋아하는 작가는 전자책을 크몽에 출간 이후
그 동안에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AI 통해 그림을
그리고 시를 작성하고 한 편씩 완성되어 갈 때 행복함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감사함을 느끼면서
시화집을 만들게 되었다.
물론 쉽지는 않은 도전이었지만 처음 시작은 설렘과
두려움도 있었다. 끈질김과 꾸준함을 무기로 이 시화집을 출간하면서 나 자신에 대한 무한한 긍정의 힘을 얻고, 카톡의 프로필처럼 “지금 시작하고, 나중에 완벽해져라“ 처럼 무엇이든지 시작해야 완성을 할 수 있다.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이야기 처럼 언제나 도전하고 이루는 성취감을 느끼고,
완성되어 가는 삶을 즐기면서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