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작가님들의 좋은 글을 읽습니다.
때론 기쁨의 글을, 때론 위로의 글을, 때론 감성 짙은 글을,
어떤 날은 기분이 좋았고 또 다른 어떤 날은 힘이 되기도
또 어떤 날은 감동이었습니다.
어느 누군가를 위해 혹은 자신을 위해 매일 올려 주시는 작가님들의 감성이 담긴 글들을 흘려서 보내기가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강물처럼 흘러가는 작가님들의 글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열심히 글을 쓰고 계신 작가님들의 모든 일상 같은 글들, 그렇게 모아진 소중하고 귀한 글들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이 책이 누군가에게는 가벼운 하루를 시작하는 글로, 위로를 주는 글로, 감동을 주는 글로 독자님들의 마음에 담기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