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는 마음과 협력, 봉사하는 즐거움, 공동체의식
영호 할머니의 별명은 무엇일까요?
왜 할머니는 힘들어도 동네 사람들을 위해 김치를 담글까요?
할머니가 영호의 손을 잡고 어디로 가는지 우리 함께 따라가 보아요.
□ 줄거리
영호의 할머니는 이 동네 저 동네를 다니면서 김치 담그는 일을 도와주느라 바빴어요.
“아직도 기운이 펄펄 난다! 내가 담근 김치가 맛있으면 그걸로 최고지!”
할머니는 뭐가 그리 신나는지 씩씩하게 말했어요.
영호는 할머니의 김치 담그는 솜씨를 자랑하고 싶은 데가 딱 한군데 있대요.
영호는 할머니에게 어떤 부탁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