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존중, 자율성 향상, 자신의 생각과 감정 표현
여러분은 무엇이든 엄마가 시키는 대로 하나요?
미나는 별명이 많아요. 왜 별명 부자가 되었을까요?
미나처럼 여러분도 자신의 생각을 또박또박 말한 적이 있나요?
□ 줄거리
여러분은 별명이 있나요?
주인공 미나는 왜 칠면조 공주님이 되었을까요?
엄마는 미나를 탤런트로 만들고 싶대요.
유행 따라 노랑머리, 빨강 머리, 파랑 머리를 만들어 주었어요.
노래 연습, 춤 연습, 연기 연습도 매일 시켰지요.
“미나야! 오늘은 초록 머리하자.”
미나는 엄마의 인형처럼 엄마가 시키는 대로 했어요.
엄마의 뜻대로 미나가 탤런트가 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