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돕는 마음, 실천하기와 나누는 기쁨, 이웃과 더불어 생활하기
깊은 산 속에 사는 꼬부랑 할머니가 왜 한숨을 쉬었을까요?
동물 친구들은 할머니를 위해 어떤 일을 할까요?
우리 모두 숲 속 마을 친구들을 만나러 가요.
□ 줄거리
깊은 산 속 오두막집에 꼬부랑 할머니가 살았어요.
“내일모레가 한가위로구나. 휴우……!”
할머니는 마당에서 놀고 있는 토끼들을 보며 한숨을 지었어요.
“콜록콜록! 이렇게 몸이 아파서 어떻게 송편을 빚는담?
할아버지 산소에 가서 풀도 뽑아야 하는데,
후들후들 다리가 떨려서 걷기도 힘들구나. 콜록콜록……!”
할머니의 말을 들은 토끼들은 어떻게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