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기, 인내, 자율성, 자신감
다리가 불편한 광석이는 자전거를 씽씽 타고 싶어요.
광석이는 고물자전거를 끌고 황토빛 언덕길로 올라갔지요.
광석이의 자전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 줄거리(책속으로)
광석이는 다리가 아픈 아이입니다.
“광석아, 너 자전거 한 번 타 볼래?”
옆집에 사는 일남이가 고물자전거를 빌려주었어요.
“내가 자전거를 탈 수 있을까?”
광석이는 제 다리를 보면서 중얼거렸어요.
과연 광석이는 다른 친구들처럼 자전거를 잘 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