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마음, 거짓말하지 않기
다람쥐 다롬이가 눈을 다쳐서 앞이 잘 보이지 않아요.
친구 미미는 엄마 심부름으로 다롬이에게 꿀단지를 갖다 주었지요.
꿀맛을 본 미미가 얼굴을 찌푸린 까닭은 무엇일까요?
□ 줄거리
몇 달 전, 아기 다람쥐 다롬이는 나뭇가지에 한쪽 눈을 찔렸어요.
“아앙, 내 눈!”
미미의 엄마는 눈을 다친 다롬이의 생일에 꿀단지를 선물로 보냈어요.
미미는 길을 가다가 달콤한 꿀을 반이나 먹어버렸어요.
“어차피 다롬이는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으니까 모를 거야.”
미미는 옹달샘으로 가서 꿀단지에 물을 넣었어요.
꿀단지를 선물로 받은 다롬이는 어떻게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