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 지금 여기에서의 나은 삶, 자기긍정과 생각의 전환
수리는 왜 히포크라테스 병원에 갔을까요?
병원을 나온 수리는 왜 엉엉 울었을까요?
수상한 별빛을 따라간 수리는 어디에 도착했을까요?
우리 함께 ‘별냥이 발명소’로 가 보아요.
□ 줄거리
오늘은 수리가 손꼽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날!
바로 못 고치는 병이 없다는 히포크라테스 병원에 가는 날이에요.
하지만 수리의 병을 고치지 못한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에 수리는 엉엉 울고 말았어요.
‘나는 정말 이대로 살아야 하는 걸까? 고장 난 채로 평생을 살아야 할까……?’
다음 날, 수리는 홀린 듯이 ‘별냥이 발명소’의 문을 똑똑! 하고 두드렸어요.
[더 나은 내일을 꿈꾸시나요? ‘별냥이 발명소’]
별냥이 발명소는 어떤 곳일까요?
별냥이 발명소를 찾은 수리에게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