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반짝이는 상상력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9세 꼬마 작가들이 직접 쓴 동시집입니다. 아이들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강아지, 고양이, 나비, 나무, 새싹을 통해 자신들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풀어냈어요.
강아지의 발랄함, 고양이의 조용한 매력, 나비의 자유로운 날갯짓, 나무가 들려주는 속삭임, 그리고 새싹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이 동시집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어른의 시선으로는 보이지 않는, 순수한 동심으로만 그려낼 수 있는 세계가 펼쳐지며,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눈과 마음으로 자연을 바라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볼 수 있을 거예요.
작은 생명들과 자연을 사랑하는 9세 꼬마 작가들의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