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는 이중적이다
관계가 깨어질 때 우리는 갈등을 느끼고 상처도 받지만, 반면 관계를 통한 성장도 있다. 관계는 이중적이다. 우리는 결코 완전할 수 없듯이, 완전한 관계란 있을 수 없다.
성숙한 관계를 위해 반드시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나만의 공간에서 나만의 시간을 갖고 철저히 혼자가 되어 본 사람만이 다른 사람과 성숙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우리는 좋은 의미에서 때때로 고독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관계는 훈련이다
모든 인간관계의 핵심은 결국 두 사람 또는 세 사람의 관계로 압축된다. 그래서 우선 두 사람, 특히 세 사람의 관계 훈련에 집중하라. 그리고 그것을 또 다른 사람과의 관계 훈련 속에서 계속 확장해 가라.
관계는 사명이다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를 회복한 사람은 세상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것은 한마디로 다른 사람과의 관계의 세계다. 그것은 관계의 확장이다. 그 관계의 확장이 곧 문화명령이자 지상대위임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