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순이 담다디가 일주일 동안 먹은 빵들을 기록한 그림일기입니다.
알고 있으신가요? 지루하고 지치는 일상에서 맛있는 빵은 일상의 활력소이자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걸. 고소·짭짤·담백한 빵부터 달달한 빵까지 지은이의 취향에 따라 고른 빵들을 먹음직스럽게 오일파스텔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맛깔나 보이는 빵 그림을 보면 어느새 입꼬리가 올라가고 동네빵집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나를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한 권쯤 소장하고 싶어지는 어른이를 위한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