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적인 업무를 하는 회사에 다니든
생산직을 하는 공장에 다니든
직장을 쉽게 퇴사하는 건 다 이유가 있다
취업난을 뚫고 힘들게 얻은 직장이지만 막상 일을 해보고 나니 이제는 퇴사를 간절히 원한다 그 이유가 뭘까?
면접을 보고 합격통보를 받았을 땐 세상을 다 가진 듯 기뻤지만 막상 일을 해보고 나니 이제는 살기 위해 퇴사하는데 목메인다.
사회초년생일 때는 열정을 머금고 면접 합격에 목메었지만 그렇게 입사한 이들이 이젠 열정을 머금고 퇴사에 목메이는 이유가 알고 싶다면 읽어 봐야 할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