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어두운 세상과 그 안에 존재하는 구조적인 문제, 그리고 그 체계유지를 위하여 간사한 모략을 모색하는 세상 권세자의 666 통치!
그로 인한 절망감을 주제로 한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그러나 종국적으론 “마라나타”와 『여호와 닛시』를 선포합니다.
작품 분위기는 복잡한 감정을 표현한 것이기에 어둡고 기묘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보면서 그 속에 담고 있는 깊은 슬픔과 숨겨진 의미를 느끼고, 궁극적인 하나님의 승리를 경험해 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