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언제나 보이지 않는 힘으로 움직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보는 것은 단지 표면일 뿐, 그 이면에는 복잡한 이해관계와 숨겨진 의도들이 얽혀 있습니다.
그래서 성공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그 복잡성과 위험성 때문에 진실을 외면하기 쉽습니다.
세상에서 권력은 축복이자 동시에 저주가 될 수 있습니다.
권력을 쥐는 순간, 그 사람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무엇인가에 의해 조종당하고 맙니다.
마리오네트처럼 말입니다.
그 조종의 줄은 역사 속에서 형성된 666 원형(무의식 세계)일 수도 있고, 나보다 힘센 상사의 막대한 자본일 수도 있습니다.
가장 강력한 체계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막강한 힘을 가진 공중세력의 왕 루시퍼, 바다의 제왕(세상) 리워야단, 저들의 군사 사탄입니다. 그외에도 레기온(군대마귀:한사람 안에 여러 귀신이 거하는 악마), 7귀신(악한 영이 더 많은 악령과 함께 돌아오는 형태) 기타등등 있습니다.
저는 그 존재들을 통합적으로 『龍』이라 하겠습니다. (중간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