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편은 이승만이 미국에서 돌아와 처음으로 대중 앞에서 한 연설이다. 이때 미군사령관 하지 중장은, “이 자리에는 위대한 조선 사람의 지도자가 있습니다. 그는 오로지 조선독립을 위하여 일생을 희생하여 온 분입니다. 그는 일본의 포악한 압박으로 인하여 국외에 있었으나 조선 해방에 무한한 힘의 원동력이었습니다.”라고 소개했었다.
김구편은 여기에 게제한 글은〈백범일지(白凡逸志)〉에 수록되어 있는데, 김구의 뜨거운 애국정신이 잘 나타나 있다.
안창호 편은 안창호가 19!9년 3월 13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대한인국민회 중앙총회(大韓人國民會中央總會) 석상에서 행한 연설의 요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