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인가 튀르키예를 다녀왔다. 그때는 나라명이 터키였던거로 기억한다. 사진 앨범을 보니 정말 엊그제 같은데,,, 늘 느끼지만 시간은 정말 빠르다. 다녀왔던 여행지들도 벌써 가물가물하다. 요즘 TV에서 여행 프로그램들을 많이 진행한다. 내가 다녀온 여행지들을 소개할때면 더 눈여겨 보게된다. 여행 갔을때의 그 느낌을 다시금 새삼스레 느끼곤 한다. 사실 나의 튀르키예 여행 목적은 카파도키아의 열기구를 타보는 것이었다. 정말 그 감동은 지금도 여운이 남아있다. 물론 카파도키아 열기구 뿐 아니라 여러 장면들, 여러곳들이 나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책을 보시는분들 중 혹시 튀르키예를 안가보셨다면 꼭 한번 다녀오시길 추천드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