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지금까지 베트남을 세 번 여행했다. 처음 간곳은 다낭과 호이안쪽이었고 그 다음 간곳이 하노이쪽과 하이퐁쪽이었고 그 다음은 나트랑과 달랏이었다. 여러 번 다녀왔지만 벌써 가물가물하다. 요즘 TV에서 여행 프로그램들을 많이 진행한다. 내가 다녀온 여행지들이 TV에서 나오게 되면 더 눈여겨 보게된다. 여행 갔을때의 그 느낌은 언제나 새롭다. 베트남이라는 곳이 가는곳 마다 특성이 있어 다 좋았다.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는 달랏이 마음에 쏙 들었다. 동남아 날씨가 보통 덥하고 습한데 달랏은 년 중 기후가 우리나라 가을과 같은곳이다. 다음에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었다. 이책을 보시는분들도 어딘가 훌쩍 떠나고 싶다면 가볍게 베트남 여행을 해보는것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