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5부 ‘종족의 탄생’, 세 번째 이야기!
산을 떠난 고양이들을 향한 스톤텔러의 불길한 예언!
“욕심은 시작일 뿐이다.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5부 종족의 탄생』, 그 세 번째 이야기!
클리어스카이가 다스리는 숲을 빠져나온 썬더는 그레이윙이 있는 황무지로 돌아간다.
그사이 숲 진영과 황무지 진영 사이의 갈등과 오해는 점점 깊어진다.
그레이윙은 양쪽 모두 평화롭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믿지만,
클리어스카이는 영역을 나누는 경계와 가혹한 규칙만이
미래를 위한 유일한 희망이라고 주장한다.
스톤텔러의 예언과 페블하트의 불길한 꿈은 곧 있을 전쟁을 암시하는데…….
전쟁을 막기 위한 그레이윙의 노력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전사들〉 시리즈의 프리퀄, 종족의 첫 새벽이 열린다!
*언론평과 영화 제작 홍보
***이 책에 쏟아진 찬사***
“『해리 포터』 이후로 가장 훌륭한 소설! 흥미진진한 모험과 종족간의 전투, 선과 악의 대결이라는 고전적인 주제가 모두 들어 있어, 판타지 문학을 좋아하거나 고양이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브라이틀리
“짜릿한 긴장감이 넘치는 동물들의 모험 이야기! 십대 독자라면 종족을 위하는 부단한 노력에 쉽게 공감하고,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용기에 박수를 보내다가, 다음 편이 이어진다는 소식에 기뻐할 것이다.” -커커스 리뷰스
“액션으로 가득 찬 모험담. 반려묘의 꿈에는 어떤 장대한 세계가 펼쳐지는지 궁금했던 독자라면 틀림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골이 찌릿찌릿해지는 『전사들』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브라이언 자크의 『레드월』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분명히 매료될 것이다.” -에이엘에이 북리스트
“복잡하게 얽힌 구조와 신화적 상상력, 매력적이고 어린 영웅을 통해 흥미진진한 세계를 창조해 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이 책을 읽고 나면 평범한 얼룩무늬 고양이가 결코 예사롭게 보이지 않으리라.”
-클리블랜드 플레인 딜러
“긴장감 넘치는 장면에서는 손에 땀을 쥐고, 슬픈 장면에서는 눈물을 흘리게 된다. 전체 시리즈를 몇 번이고 다시 읽고 싶어질 것이다.” -애틀랜타 저널 컨스타뷰선
“계속 읽어나갈 수밖에 없게 만드는 긴장감 넘치는 모험담.” -미국 도서관 협회 추천 도서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
텐센트 비디오와 애니메이션화 계약을 맺어, 이제 스크린에서도 〈전사들〉 시리즈를 만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