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지난 21년간 사회적 약자의 모습으로 경험한 사역의 기록이자, 그 과정에서 깨달은 하나님의 깊은 뜻 입니다.
세상의 가치와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에 근거한 시각으로 현대 사회의 문제들을 분석하고, 그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참된 역할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삶의 시작은 힘든 밀알과 같았지만, 하나님의 알파와 오메가의 비밀 안에서 우리는 결국 그분의 다스림 속에 있게 된다는 진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 여정이 독자 여러분에게도 의미 있는 깨달음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