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라임(ABC Rhymes, 1881~1890)』은 아이들이 알파벳을 재미있는 운율과 삽화를 통해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알파벳의 각 글자는 짧은 시나 운율과 함께 제공되며, 이는 종종 아이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재미있고 상상력 넘치는 시나리오로 표현한다. 학습 과정을 재미있고 기억에 남게 하여 초기 읽기 능력을 키우도록 구성되어 있다. 과거의 작품으로 당시 어린이 문학에서 사용된 스타일과 교육적 접근 방식을 엿볼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