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뇌과학자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감사의 뇌과학적 효과를 규명하고, 일본의 감사 실천가와 교류하며 감사를 실제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그동안 기업, 군부대, 교도소, 학교, 종교단체 등 다양한 기관에 감사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으며, 2019년에는 정절화 박사와 함께 감사기반의 드러내기 경영(Thanks Based Visual Management)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200여명의 컨설턴트를 양성하며 기업 경영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2010년부터 서재에 ‘감사나눔연구소’라는 이름을 붙여놓고 감사 실험을 하고 그 결과를 대학교의 전자현미경과 실체 현미경으로 관찰하고 사진 촬영하며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감사나눔신문을 통해 감사 실험 결과를 발표하고, 2021년에는 감사나눔연구소를 감사나눔연구원으로 변경하고 사단법인으로 전환하여 감사 연구를 더욱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감사나눔에 코칭과 ESG 경영을 접목하고 실험 위주의 연구를 해 왔습니다. 이제부터는 뇌파를 측정하고 뉴로피드백을 활용하여 감사쓰기의 효과를 더욱 고도화하는 연구를 할 예정입니다.
2017년부터 감사나눔신문의 편집인을 맡아 매월 두 번 편집인 칼럼을 기고해왔습니다. 그동안 작성한 170여 편의 칼럼을 모아 이번에 e-book으로 발간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