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만 채송화와 민들레는 불어오는 바람에 사랑의 마음을
진실되게 속삭여 가고 있습니다.
내일의 심장박동에 바램내고 호소내는 희망찬 바람 향기 꽃으로
비상해갈 꿈을 꾸기 때문입니다.
풍요는 무엇일까요?
선물해줄 마음가짐으로 티끌과 이삭줍기까지 해서 쌓아진 정성의 뜻으로 담아갑니다.
손뜨개질로 엮어내고 입 침샘낸 위액으로 소비와 낭비없는 재 탄생에의 길목으로 서서
창고지기 마음에서 사랑마음 활약시켜가는 공헌도 내기가 바로 겨울의 동면상태 추위가
아닐련지요.
욕심없는 순수 백지마음으로 순결과 정결함으로서 보호내감 해주고 있는 포옹에의 감쌈과
잉태모습이 바로 여기 아름다움의 극치점인 세상에서의 정숙한 여인상인 겨울얼음 사람의
성격이자 성품자리라 정의해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 마음씨로 그 모든 것들을 안아서 포옹내주고 간수 간직내고 보관 보존내어서 다시 환생에의 길로 안내해주는 위대함의 전달자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 역할내기의 의롭고 외로움지기이자 지킴이가 재차 생명 싹 띄움의 모성애적 역할 주인공이자 원본인 비조 바탕의 기둥과 디딤돌 토대를 구축시켜내는 진실됨의 빛 기여자라 느껴보게 한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