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놀이동산이다.
어느 순간, 재미를 느끼다가도 때론 나도 모를 두려움에 공포를 느끼기도 한다.
어둠에 감추어져 있던 내가 글을 쓰며 빛나는 작가가 되고 누군가의 삶을 함께 공감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랑으로 나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이야기다.
그 따뜻한 사랑이 채워지는 만큼 누군가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
내가 이 책을 쓰는 이유는 번아웃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전하는 메시지다.
각자의 삶에 빛을 비추는 용기 있는 선택을 돕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
삶을 되돌아 보고 글을 쓰면서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커졌다.
무엇보다 이 세상에 단 하나의 존재로 살아간다는 것에 감사하다.
진정한 삶의 가치와 풍요로움을 원하는 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