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릭터를 통해
나의 삶을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책 자서전이다.
과거, 현재, 그리고 재미를 더한 삶을
그림과 글을 통해 표현했다.
정말 내가 무엇을 할 때 재미있어 하는지
그것을 찾는 과정을 자서전 그림책을 통해 정리했다.
살면서 다양한 직업, 예측할 수 없는 오늘을 살게 된다.
지금 그림책 자서전으로 표현하며 돌아보니 헛수고가 아니었고
시간낭비가 아니었음을 느끼며 내 삶에 감사함이 넘친다.
삶의 가치와 행복, 꿈과 목표는 모두 다르다.
하지만 그 결과에 대한 기대보다 과정을 통해 경험하는
경험치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그림책 자서전을 통해 이야기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