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친구에게 상처를 줬을 때 어떻게 대처할까요?
"일부러 그런 거 아니잖아, 그냥 실수야." 하고 넘기나요?
아니면 "미안해."사과를 하나요?
작은 실수에서 일어난 일이지만 미안해 말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죠.
특히 친구 관계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어른들도 쉽게 하지 못하고, 어쩔 때는 멋쩍어 슬쩍 넘기기도 하는 '사과하기'는
친구를 위한 일이기도 하지만 다시 자신이 받을 수 있는 배려이기도 하지요.
감사한 말처럼 "미안해" 하고 말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답니다.
토끼 토리와 비버 비비를 보며 사과하는 것도 배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