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를 것 없어 보이는 특별하지 않은 듯한 평범해 보이는 일상, 반복되는 하루하루... 그런데 그 속에도 순간 반짝이는 보석이 있어요!
무채색 갯벌같이 뿌연 날들 속에서 갑작스러운 아이의 말!
예상치 않은 아이의 말이 신기하기도 기발하기도 예쁘기도 재미있기도 때론 감동적이기까지 해요.
아이의 말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같이 소중해서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어 그림으로 그렸어요.
이 책을 만난 아이들은 동질감과 따스함을 느끼고 어른들은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시기를 바라봅니다.
특히 오늘도 동분서주하며 쉴 틈 없이 어린 자녀를 돌보는 세상의 모든 위대한 엄마께 위로가 된다면 좋겠어요.
아이의 보석 같은 말들을 놓치지 않고 모아 보세요.
당신의 마음이 그 보석들로 환하게 빛날 거예요.
아이는 꽃을 볼 때, 나무를 볼 때, 강을 볼 때, 누나를 볼 때...무슨 말을 할까요? 궁금하시죠?
"아이의 말 한 마디, 우리의 마음을 환하게 비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