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작 소설 '화성(華城)에 빠뎌버린 버뮤다 삼각지대'는 수원 화성(華城)을 무대로 펼치는 흥미진진한 판파지 소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확신아래 소설을 기획하고 집필.
소설 '화성(華城)에 빠져버린 버뮤다 삼각지대'는 자신이 쫓던 범죄용의자를 정체모를 조직에 의해서 빼앗겨버려서 빡친 김민준 형사가 그것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화성 행궁의 숨겨진 비밀들을 하나 씩 밝혀나가는 판파지 모험 소설.
이 소설 행궁에 빠져버린 버뮤다 삼각지대는 여러 가지 궁금점을 던진다.
의문의 죽음을 남긴 정조 이산은 어떻게 화성행궁에 부활하여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수호할까.
그리고 자신이 쫓던 범죄 용의자를 이산의 비밀혁명조직 무원단에게 강탈당한 7년 백수였던 김민준 형사는 어떻게 그들과 대항할까.
또한 행궁과 무원단의 미스터리를 지키기 위해서 민준과 대항하던 무원단의 인화는 어떻게 민준과 사랑에 빠질까.
또한 무원단의 행동대장 소연은 어떻게 그들과 삼각관계에 빠지고 사랑을 쟁취할까
그 와중에 인신매매 조직과 연관된 대한민국 유력 대선 후보 김한구는 어떻게 권력의 정점인 대통령을 장악할까.
김한구를 조정하는 철권여제와 이산의 최후의 대결전에서 과연 누가 승리할까
철권여제와 대적하다가 오히려 참수당할 위기에 빠져버린 이산은 어떻게 그 위기를 벗어날까
작가는 왜 버뮤다 삼각지대가 화성행궁에 빠졌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독자들이 그 해답을 거의 다 파악할 무렵 모든 것이 보이지 않는 손의 거대한 계획이었다는 것이 드러나는데......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