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터널에서는 창문을 열지 않는다. 아무리 시련이 와도 포기하지 않고, 시련을 이길려고도 하지 않으며, 모든 시련을 극복하고 노력하는 데에 그 의미가 있다. 이은혜디지털캠퍼스하루기 라는 내용은, 인생을 세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1단계는, 먹고 사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2단계는, 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3단계는, 어떻게 보람을 찾고, 만족하는 삶을 사는가? 이 3단계 중에서 먹고, 일하고, 도와주는 것 이외에는 우리 삶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이 존재하지 않는다. 제2의 인생 후반전에는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나도 한 인간으로 도움을 얻는 그런 길을 발견한다.
특별한 70년대 생의 이야기...
이은혜디지털캠퍼스하루기를 읽어보시고, 제2의 인생 후반전의 대장정을 만들어나가기를 바라면서, 다음 번 소설은 좀 더 시간을 아껴서, 열심히 적어, 되도록 더 완성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