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도서는 아내와 AI의 도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표지는 제 아내이자 디자이너인 이보람 작가가 Midjourney AI와 함께 작업해 주었고, 책 내부의 일러스트레이션은 Midjourney AI를 활용했습니다. 또한 글쓰기 과정에서 Anthropic의 Claude AI가 좋은 조력자가 되어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새로운 기술들과 사랑하는 아내의 재능이 더해져 이렇게 풍성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창세기 2:18)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어가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이 책은 네 가지 주제로 여러분과 동행하고자 합니다:
- 하나님께서 처음 디자인하신 가정의 본질
- 남편으로서의 역할 인식
- 서로의 다름이 만드는 아름다운 조화
-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가 되는 구체적인 방법
최근 아내의 퇴사를 통해 지난 5년을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베푸신 은혜가 얼마나 많았는지 깨달았습니다. 힘들고 지친 순간도 있었지만, 그보다 훨씬 더 많은 행복한 순간들이 있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 책은 '정답'을 제시하는 매뉴얼이 아닌, 같은 길을 걸어가는 동료의 이야기입니다. 시편 34편의 말씀처럼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이 초대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소식이 궁금하시다면, 인스타그램(@Th_Shivan)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여호수아 2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