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지하철 속 딱딱한 표정의 사람들. 저자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며 심각함을 느꼈다. 매일 가는 회사, 즐겁게 다닐 순 없을까? 이 문제를 풀기 위한 해답을 찾기 위해 외국계 기업의 임원 출신인 저자는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당신은 왜 회사에 가기 싫은가?』에 담았다.
편안한 회사생활을 하기 위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바로 ‘회사’ 그 자체다. 회사는 어떤 곳인지에 대한 설명부터, 결국 회사를 행복하게 다니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안까지. 회사에 관한 A to Z를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