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그 엄마는 어떻게 일을 구했을까』에는 출산과 육아라는 구간에서 어느 순간 단절된 사회 경력을 다시 이어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한 세 엄마의 간절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엄마’와 ‘나’ 사이에서 고민하던 집필진은 수많은 갈등과 고난을 마주했으나 이 고민의 지점을 오히려 자신의 경력으로 만들어가며 일과 육아를 모두 잡을 수 있었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세 명의 엄마는 자신의 커리어를 갈망하는 또 다른 엄마를 위해 도움이 되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들의 진심을 담은 기록은 개개인의 이야기와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하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그 기록은 『옆집 그 엄마는 어떻게 일을 구했을까』라는 제목을 가진 한 권의 책이 되었다.
미뤄두었던 나의 경력을 다시 꾸리고 싶다면?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다면? 지금이 바로 『옆집 그 엄마는 어떻게 일을 구했을까』를 펼칠 시간이다. 세 명의 집필진이 엄마들의 여정에 힘과 격려를 건네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