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시행착오를 겪은 뒤 만든 실용적인 직원관리의 프로세스 8단계가 쉽고 자세하게 담긴 경영 지침서이다. 직원을 이해하는 것부터 어떻게 하면 직원들을 회사의 스토리에 흠뻑 몰입하게 할 수 있는지 그 모든 것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직원과의 갈등, 스트레스를 해결하지 못해 정신과 약을 먹거나 스트레스성 탈모가 생긴 잠 못 이루는 사장님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도 처음에는 우울한 사장이었다. 하지만 저자는 우울감에만 빠져 있지 않고 행복하고 성공한 사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직원을 이해하고 존중하기 시작했다.
저자가 사장으로서 직원들과 한 팀이 되고 소통하며 얻은 값진 경험과 노하우는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수백 권의 리더십 책과 어느 교육에서도 듣지도 배우지 못할 실제 경험에서 비롯한 실용적인 직원관리의 비밀을 알려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