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의 나이를 맞은 저자는, 인생 제2막을 맞이하기 위해 과감히 회사를 퇴사한 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간다. 배움에 아끼지 않고 새로운 나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며 3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그 시간을 겪으며 여전히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남편과 사별하며 가장이 된 저자에게 자신의 꿈을 향한 새로운 시도는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생계를 위한 일과 자신이 원하는 일 사이에서 매번 초조하고 불안했다. 그러나 죽음의 문턱 앞을 지나오며, 자신의 삶은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빛나는 인생을 위해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도전하기로 결심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자신을 위해 살아가고 있다.
숱한 시도를 통해 새로운 인생을 경험한 저자는 말한다. “평탄한 인생은 재미가 없다.” 비록 힘들지라도 자신을 위한 도전과 열정을 태울 수 있는 삶을 통해 하루하루 소중하고 감사한 인생을 보내고 있다. 꿈을 좇는 사람들이 조금 더 평탄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바라는 염원이 가득 담긴 『오십, 가슴 뛰는 삶의 시작』을 통해 새로운 시도를 도전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