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커피부터 핸드드립 커피까지, 학생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이제 남녀노소 누구나 모두 커피를 즐긴다. 커피가 많이 사랑받는 만큼, 커피와 관련된 직업을 꿈으로 갖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카페 사장, 바리스타 등등 그러한 사람들의 속 깊은 이야기는 듣기가 어렵다.
저자는 바리스타를 더 포괄적인 개념에서 커피인(人)으로 칭한다. 저자는 세상이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해주는 ‘바리스타’라는 직업을 위해 달려왔고, 커피 전문가가 되어 성공적으로 카페를 운영해온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책으로 썼다. 어떤 형태로든 커피인(人)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위로와 용기, 그리고 꿈을 향해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동시에 우리가 평소에 쉬이 지나치는 동네 카페 사장님, 아르바이트생, 커피 취미인들의 꿈 이야기를 엿들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