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사무실 월세 빼서 여행 다니며 살고 있는 디지털노마드 책먹는여자입니다. 한 달 이상의 장기 여행 중 현지에서 조달할 수 있는 생필품도 있고, 몇 번의 실패 끝에 한국에서 미리 가져가는 제품도 있습니다.
오히려 필요 없어진 물건도 있었는데요. 〈나는 버리면서 여행한다〉라는 전자책으로 미니멀라이프에 관한 내용도 소개해 드렸습니다.
가끔 SNS 댓글을 통해 제가 쓰고 있는 제품을 궁금해하는 분도 있으셨답니다. 이번에는 〈디지털노마드의 캐리어, 여행작가의 해외여행 준비물〉이라는 제목으로, 제가 꼭 가지고 다니는 물건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음식, 이·미용, 전자기기, 추천 제품 순서로 구성했습니다.
〈이 책이 도움 되는 분〉
▷장기 여행을 준비 중인 분
▷디지털노마드를 꿈꾸는 분
▷해외여행 초보자
〈마무리하는 글〉
전자책을 써야겠다고 마음먹은 건 2024년 1월 치앙마이 한달살기를 시작하면서였습니다. 여행 중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물건이 있으면 사진을 찍고 한 편씩 글을 썼지요.
같은 해 11월까지 동남아 여행을 다니며, 원고 작업을 했습니다. 계속 추가하다가 전자책을 못 낼 수도 있겠다 싶어서 연말이 되기 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혹여나 전자책에 담지 못한 내용이 있다면, 여행 중에 새롭게 알게 된 정보가 있다면, 책먹는여자 SNS를 통해 공유하겠습니다.
전자책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디지털노마드 책먹는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