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인쇄다의 작가, 장성우(살생금지)가 전하는
현대 판타지 소설. '지구를 구하려 회귀중 9997트째, 질문 못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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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알바에서 잘리고 날백수가 된 유승연의 앞에
돌연 UFO가 나타났다.
갑자기 눈 앞에 나타난 빛의 구,
UFO는 미친 소리를 해대고 있었다.
[당신은 세상을 구원할 구원자로 선택되셨습니다!]
"뭐 시x?"
평범한 20대 백수가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급전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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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같이.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반복되는 시간 속에 갇히는
어느 한 사내의 분투를 그려내는 소설입니다.
현대 판타지이고.
지구와 맞닿아 있는 이차원, 이면 세계에서 다가오는
'괴물'들과 필연적 조우를 반복하는
어느 기구한 인물의 생의 궤적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