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동일교회 이수훈 담임목사는 매주 화요일 '화요행복학교'를 열어 쉼과 회복이 있는 강의를 하고 있다.
1999년에 개설 한 강의를 통해 수많은 사람과 가정이 회복되었다.
교회 내 성도들과 나누기에는 아쉬운 마음이다.
그래서 20년 넘게 치유와 회복의 역사를 잇고 있는 행복학교 강의를 편집하여 출간하게 되었다.
곳곳에서 많은 사람이 읽고 상한 심령을 치유하고 가정이 살아나는 행복한 소식이 들려지길 소망한다.
‘나는 누구일까?’ 간단한 질문인 것 같지만, 답을 내려고 하면 매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이 질문에 답을 할 수 없다면 불쌍한 사람입니다. 자신에 대해 정의할 때 ‘○○엄마’와 같이 ‘나’는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괜찮을까요? 당신은 누구냐는 질문에 ‘○○엄마’라는 대답을 들으면 마음이 짠합니다. 그런 분이 있다면, ‘나’를 찾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