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군은 전 세계 모든 전쟁에 참전하였다. 그리고 거의 다 승리하였다. 그들이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제국을 건설하였다. 영국군이 출현하면 전쟁이 곧 날거라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
영국 사람들은 전쟁에서 전사하는 것을 최고의 명예라고 생각한다. 어차피 태어나서 한 번 죽는데, 이왕이면 전쟁터에서 죽겠다는 민족성이 있는 나라이다. 한 마디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무서운 나라이다.
그런 국민성을 바탕으로 영국군은 전쟁터에서 아예 죽으려고 전쟁에 참전하는 군대인 것이다. 이런 군대를 살고자 하는 군대가 이길 수 없다. 죽자고 덤비면 살자고 하는 군대는 도망가거나 항복해야 한다. 도저히 이길 수 없다.
한반도에 전쟁이 발발해도 영국군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참전할 것이며, 전쟁터에서 죽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죽어서도 한반도 땅에 묻힐 것이다.